하이델베르크 반슈타트는 116헥타르 규모의 옛 철도 차량기지 위에 지어진 하이델베르크의 최신 도시이자 독일에서 가장 큰 도시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플래그십이자 세계 최대의 ‘패시브 하우스’ 거주지로 알려져 있으며, 기후 친화적인 건축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도심 남서쪽에 위치한 하이델베르크 반슈타트는 주거, 업무, 과학,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용도의 ‘근거리 도시’입니다. 2008년부터 2022년까지 개발되는 이곳에는 약 6,500~6,800명이 거주하고 5,000~6,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입니다. 이 지역은 젊은 가족에게 인기가 높으며 하이델베르크에서 출산율이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