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의 부산 에코델타시티(EDC)는 부산시, K-water, 부산도시공사가 2018년부터 시작한 국가 시범사업입니다. 2028년 완공을 목표로 11.8km²의 면적에 2.8km²가 스마트시티 시범지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친환경 수변 도시로 설계된 EDC는 스마트 기술을 선보이고 혁신을 촉진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부산의 세 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는 문화, 기술, 물류의 글로벌 워터프론트 허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약 76,000명이 거주하는 이곳은 자연과 기술, 인간의 삶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스마트 빌리지는 40개 이상의 혁신 기술을 테스트하는 ‘리빙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도시의 목표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형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입니다.